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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사전

원숭이 두창 '제2급 감염병' 지정!!

by 가내쑥공업 2022. 6. 8.

출처: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에서 6월 8일 "원숭이 창"을 제2급 감염병이라고 지정하였습니다. 이제 "원숭이두창"에 감염되면 치료 및 격리 의무가 부여됩니다.

 

 

원숭이 두창의 감염이 확산되었습니다.

 

원숭이 두창은 발열 및 두통을 동반한 피부발진을 일으키는 천연두 질환의 일종입니다. 보통은 아프리카 지역에서만 발생하는데 한 달 만에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확진자가 1000명을 넘었습니다.

 

코로나19와 같은 펜데믹의 유행이 조금 적응되고 잔잔해지려고 하는데 속속들이 다른 감염병 소식이 들려오니 다시 불안감을 감출 수 없습니다.

 

원숭이 두창 발생지역국가는 전 세계 28개국에서 1033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원숭이 두창 확진자는 북미와 유럽에서 발생하였으며 가장 많은 나라는 영국으로 303명입니다. 스페인에서 198명, 포르투갈 153명, 캐나다 81명, 독일 80명, 프랑스 52명, 네덜란드 40명, 미국 26명, 이탈리아 25명, 벨기에 17명입니다.

 

그 외 지역은 아랍에미리트 8명, 호주 6명, 이스라엘 2명, 아르헨티나 2명, 멕시코 1명 확진 사례가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다행히 아직 확진자가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유행이 예고된 가운데 정부의 감염병 지정은 원숭이 두창의 국내 유입 방지를 위한 정부의 선제 조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원숭이 두창 증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원숭이 두창은 바이러스성 감염병으로 발열, 오한, 두통 등의 증상과 몸 전체에 수포성 발진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염 후 5~21일 내 증상이 발생합니다. 잠복기가 긴 편으로 초기에 감염을 인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정부는 원숭이 두창백신 대신 두창 백신 3502만명분을 비축해 놓았다고 합니다. 아직 원숭이두창 국내 유입 사례가 없고 전파력이 높지 않아 일반 국민에게 접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숭이두창은 전파력이 강하지 않고 코로나19와는 환자의 병변이나 체액을 직접 접촉하는 경우에 주로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 원숭이 두창의 공기 중 감염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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