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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매출감소 소상공인 일상회복 100만원 지원 ~

by 가내쑥공업 2022. 5. 3.

서울시가 코로나 장기화로 손실이 발생했지만 사각지대에 있던 소상공인에게 100만 원 씩을 지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에 지원을 받을 소상공인은 경영위기 업종 약 7만 7천 개소로 업체에게 지원합니다.

 

 

서울시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소상공인 경영위기 지원금

 

이번 지원은 정부의 손실보상의 사각지대 해소를 중점으로 두었습니다. 경영위기 업종으로 국세청에 부가세 신고액이 2019년 대비 2020년 이후 10% 이상 감소한 13개 분야입니다. 

 

신청대상은 '경영위기업종 소상공인'으로 일상 회복 지원금을 드립니다.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공고일 현재 운영 중인 소상공인

- 매출이 감소되었지만 집합 금지나 영업제한 업종이 아니라 정부 손실보상금 제외된 소상공인

 

  • 정부 방역지원금(1차) 수령으로 매출 감소가 확인되는 대상자
  • 버팀목 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 자금 경영위기업종 지원금 수령자

 

제외대상

- 정부의 손실보상 지원금을 받은 소상공인

- 서울시 임차 소상공인 지킴 자금을 받은 소상공인

 

지원금액

- 100만 원

 

 

지원금 신청시기

- 22년 5월 20일~ 6월 24일 예정으로 별도의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예정입니다. 

 

서울시에서는 긴급 추경으로 '민생경제 지원대책'의 긴급지원을 시행한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

 

위에서 설명한 '소상공인 위기극복 지원'외에도 고용안전망 강화와 폐업 위기 소상공인에게 사업 정리 및 재기 비용 300만 원 지원 등 조금이나마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민들에게 일상 회복에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정부 지원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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