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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시 알아야 할 것들

구글 애드센스 광고 단가 올리기_ 수익이 줄어드는 이유

by ★행복한 자유인★ 가내쑥공업 2021. 3. 15.

 

저는 1월 말쯤에 구글 애드센스에 대해서 알았고 3월 초에 '애드 고시'를 패스했습니다.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두들 '구글 급여'를 바라고 시작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더더욱이요. 저는 그 누구보다 성격이 급해서 사실 몇 개의 글을 올리지도 않았는데 애드센스 신청을 연속으로 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고수분들이 이야기하는 경험에 대한 중요성을 지금에서야 서서히 깨닫습니다.

 

다들 구글 애드센스 승인이 급하십니까? 저는 이제 '구글 애드센스 승인'에 대해 제대로 공부했습니다. 흔히 떠도는 여러가지 가십들이있지만 무엇보다 놓치지 말아야할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의 애드 고시 승인에 대한 포스팅은 서서히 하겠습니다.

 

 

블로그를 검색하다보면 생각보다 얕은 지식이 포스팅의 대부분이란 사실을 쉽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사실 블로그 방문자의 유입을 위한 단순한 포스팅을 했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포스팅이 급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조금 더 공부하고 실험해서 되도록 정확한 정보를 위한 포스팅을 이어갈까 합니다. 

 

구글애드센스광고단가올리기

◇ 구글 애드센스 광고 단가에 대한 이모저모

구글애즈-키워드플래너 검색으로 단가가 높은 광고를 게재한다?

- 처음에 들었던 단순한 생각이다. 어차피 요즘은 AI의 발달로 내가 관심 있거나 포스팅한 글에 관련된 광고가 나오니까. 사람들이 나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관련 광고를 클릭하면 그 광고 수입이 나에게 올 것이다.

 

NO!! 구글 애즈(google ads)의 광고단가 산정을 보면 1회 클릭(CPC)단가가 100원이면 2회 클릭은 200원입니다. 물론 광고주들이 등록하고 싶은 광고 단가의 평균에 따라 다르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구글 애드센스 (google adsense)에서 내가 갖고 가는 클릭(CPC)당 단가의 계산은 아주 복잡하게 이루어지는 듯합니다. 하루 만에 확정되지도 않고 계속 줄어드는 경향이 있지요.

 

 

블로그 방문자와 수익률은 관계가 있다? 없다.

 

SOso... 복불복입니다. 사실 내 블로그에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고 나쁠 건 없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방문자 대비 수익률이 오르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구글은 생각보다 단순한 방식으로 광고료를 주지는 않는다.

수많은 방문자가 내 광고를 클릭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또한 관련광고가 뜨지 않을 수도 있다.

트래픽이 많지만 연관성이 없어서 단가가 낮아질 수도 있다. 등 여러가지 변수가 생긴다.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 수가 많아야 좋다? 적당해야 좋다.

 

SOSO.. 이것또한 복불복입니다. 자동 광고와 수동 광고를 적절하게 배치해서 무분별한 광고가 뜨지 않는 게 좋다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블로그가 너무 광고로 도배되면 가독률도 떨어지고 반감이 생기기 마련이지요.

저는 적당한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블로그 갯수가 많아야 좋다? 적어야 좋다.

 

YES 이건 많으면 좋긴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루트에서 나의 수익이 올라갈 테니까요. 하지만 단점은 블로그 전업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힘듭니다. 사실 저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블로그만 하고 있지만 사실 게으름도 게으름이지만;;

블로그 하나를 운영하는데도 오래걸리네요. 아직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 모든 것이 생소한 지금 공부를 주로 하고 있으니까요.

 

클릭수(CPC)가 많으면 수익이 꾸준히 오른다?

NO 아닙니다. 아니요. 당연히 클릭이 많으면 수익이 오르지요. 하지만 제가 아니라고 한 이유는 클릭당 단가가 항상 높지 않기 때문이지요.

 

CPC 단가가 적은 광고를 차단한다.(성인, 웹툰 등)

Soso 이 방법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꾀 있다. 성인 관련 광고나 광고단가가 낮은 웹툰을 차단하면서 내 블로그의 질?을 높이고 관련 광고를 클릭하게 해야한다.

 

또한 최근에 코로나와 재택근무, 인터넷 발달로 광고에 대한 니즈가 많아져서 구글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광고의 단가가 떨어지는 추세라는 설이 있다.

(전면광고+동영상 광고)의 단가는 높다라는 설이 있다.

 

아직 더 공부 중이고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노출 CTR, 노출RPM, 페이지뷰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다루도록 할게요~

 

살짝 수박 겉핥기식으로 여기저기 서칭 하면서 제가 깨달은 점들을 실어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수많은 글을 읽으면서 사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무분별한 포스팅과 당장의 수익을 위한 포스팅이 아니라 천천히 살짝 느리지만 서서히 꾸준히 제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싶은 생각입니다.

이 마음 변하지 않게 꾸준하게 하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구글 애드센스 수익에 대한 서치를 하는 와중에 마케팅에 대해서도 보다가 근본적인 원인과 해결점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본격적인 구글 애드센스 광고 단가 올리기 

○ 블로그가 문제다.

블로그라는 웹사이트의 특성이 저희의 수익률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을 지적한 포스팅을 보게 됩니다.

 

우선 방문자 수와 블로그의 수익은 반비례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이 전문 블로그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5,000명에서 10,000명이 방문하고 구독자까지 보유한 블로그들도 허다하지만 생각보다 수익이 저조합니다.

 

방문자 수를 늘리기 위해 너무 포괄적이고 넓은 주제로 포스팅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중요합니다.!!

이것이 바로 방문자들이 아무런 목적 없이 방문하는 블로그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2의 행동인 광고 클릭 (CPC)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검색이 일상이 된 인터넷 세상에서 나의 블로그는 그냥 잠깐 왔다가는 곳이고 들어오자마자 바로 뒤로 가기가 이루어지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짧게 나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블로그의 트래픽은 이탈률이 높고 그만큼 사이트의 품질 평가 지수가 떨어지고 그 결과 애드센스 수익의 단가도 떨어지는 악순환이 지속되게 됩니다.

그래서 트래픽이 많고 클릭이 발생해도 결과적으로는 0.01달러라는 최악의 광고 수익이 발생되지요.

 

이것을 바로 건조한 트래픽(NonIntentional Traffic)이라고 합니다.

 

○ 광고 단가 올리는 해결책

  • 내 블로그의 4W를 파악하자

­WHO : 내 사이트에는 누가 방문하는가 (성별, 나이, 업종 등)

WHERE : 내 사이트에는 어떤 루트를 통해서 들어오는가 (네이버, 구글, 다음, 빙, 줌 등)

WHAT : 무엇을 얻으려고 나의 블로그를 방문했는가 (방문 목적이 문제 해결, 단순 검색 등)

WHY : 방문자가 내 광고를 클릭한 이유(왜)는 무엇인가.

 

위에서 언급한 4W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내 블로그 방문하는 사람들에 대한 데이터 분석도 중요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곧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통계를 위해서는 키워드 분석도구(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 부분도 곧 공부해서 포스팅할 예정이다.

(오늘의 목적은 근본적인 해결책을 위한 원인을 파악하는 시간이다.)

 

  • 수익과 연결되는 트래픽을 완성하자

검색 트래픽(Search Traffic) 방문자를 높여야 한다. 특정 검색어를 사용해 내 사이트에 방문하는 관심 기반의 검색 트래픽 방문자를 높여야 한다.

내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하고 정확한 정보 위해 블로그를 방문하고 관련 링크를 클릭하면 구글 검색 엔진의 선순환적 구조안에서 특정 독자들을 대상으로 클릭당 단가가 높은 광고를 클릭하게 되는 겁니다.

 

  • 고수익 블로그는 정확한 키워드 데이터로부터 시작된다.

구글은 양질의 콘텐츠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를 원합니다. 구글 검색을 이용하는 사용자들의 지역, 검색어, 검색어의 경제적 가치, 검색어의 경쟁도 등을 파악하길 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고수분들이 구글의 노출에 더 신경을 쓰고 구글 SEO 최적화를 위해 힘쓰시는 듯합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돈이 되는 구글 애드센스 승인에 목맵니다. 그리고는 생각보다 수익이 나지 않아서 바로바로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서치만 하면 가능한 정보들을 가지고 '전자문서'를 판매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꾸준한 서치와 공부가 필요한 것이 현실입니다.

역시 디지털 노매드가 되기 위한 길은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노력하면 길은 뚫리기 마련이지 않을까요?

 

다들 단단한 '파이프라인'을 잘 구축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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